AI 시대, 석유 기업들 데이터센터 전기 직접 생산 나선 이유는… (+엑손모빌,(+AI, 시대, 석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AI 시대, 석유 기업들 데이터센터 전기 직접 생산 나선 이유는… (+엑손모빌,(+AI, 시대, 석유)
기사정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6-29 08:28:05 조회: 2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본문

호수뉴스 이미지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석유 회사인 엑손모빌 과 셰브론 이 AI 데이터센터 에 필요한 전기를 직접 만들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들 기업은 자체적으로 발전소를 지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이는 데이터센터 시장의 변화를 보여주는 움직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엑손모빌은 넥스트에라 에너지와 손잡고 1.2기가와트(GW) 규모의 가스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며, 셰브론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와 20년간의 전력 공급 계약을 맺고 2.7GW 규모의 발전소를 짓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전력망 연결 없이 자체적으로 발전소를 운영하는 'BTM(Behind-The-Meter)' 방식이 AI 분야에서 더욱 활발해질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엑손모빌은 넥스트에라 에너지와 함께 발전소 건설 및 운영을 맡기고, 자신들은 천연가스 공급과 이산화탄소 포집을 담당할 예정이며, 이 발전소는 2025년 말부터 가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셰브론은 엔진 넘버원과 합작하여 퍼미안 분지 근처에 발전소를 짓는데, 여기서도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지분 50%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iM증권은 이러한 흐름이 BTM 발전 구조가 AI 데이터센터 를 중심으로 본격화되는 신호라고 분석했고, 주요. 발전원으로 재생에너지와 가스터빈이 꼽혔습니다.

 

◆AI 시대, 석유 기업들 데이터센터 전기 직접 생산 나선 이유는… (+엑손모빌, 셰브론, AI데이터센터, 발전소)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