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중동의 큰 윤활기유 공장이 멈추면서 국내 관련 회사들이 아주 좋은 마진 을 얻을 거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카타르의 펄 GTL 설비가 수리를 위해 1년이 걸린다고 하나증권이 밝혔는데, 이 공장은 전 세계 고급 윤활기유 생산량의 25%를 차지하는 중요한 곳입니다.
이번 가동 중단으로 2026년에는 전 세계 고급 윤활기유 생산량이 27% 줄고, 2027년 상반기까지는 1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고서에서는 전 세계 시장에서 약 40%를 차지하는 국내 회사들이 이로 인해 이익 을 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실제로 6월 1일부터 20일까지 윤활기유 의 원료인 B-C유 가격이 20%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윤활기유 수출 가격은 이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그렇기에 제품 가격에서 원료 가격을 뺀 윤활기유 스프레드 는 역대 가장 높은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또한, 두바이유 가격이 서부텍사스산원유(WTI)보다. 18년 만에 가장 크게 싸진 점도 아시아 정유 회사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하나증권은 덧붙였습니다.
◆카타르 핵심 공장 1년 가동 중단, 국내 윤활기유 업체 역대급 마진 기대감 고조 (+윤활기유, 카타르, 수출, 마진)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