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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최근 2차전지주 가 20% 넘게 떨어지며 좋지 않은 흐름을 보였으나, 이제는 흑자 전환 을 기대해 볼 만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하나증권에서 낸 보고서를 보면, 5월부터 2차전지 섹터 는 ESS 수익성 에 대한 걱정과 리튬 가격 이 내려간 탓에 주가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실제로 6월 마지막 주에 LG에너지솔루션 은 18.1%, 삼성SDI 는 18.0% 하락했고, 에코프로비엠 과 엘앤에프 도 각각 21.1%, 23.1%씩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증권은 이런 걱정이 너무 과하다고 보며, ESS 부분의 적자가 늘어난 것은 잠깐의 문제였을 뿐 구조적인 어려움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나증권 보고서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과 삼성SDI 가 올해 안에 분기별로 흑자를 다시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LG에너지솔루션은 80조원, 에코프로비엠은 15조원을 기준으로 삼아 지금이 오히려 살 만한 때라고 보기도 합니다.
한편, 4월에 전 세계에서 팔린 전기차 는 작년보다. 10% 늘어난 171만 6천 대였고, 같은 달 배터리 출하량 도 24% 늘어난 105.7GWh였습니다.
◆2차전지주 20% 급락 후 숨고르기… 셀 메이커 흑자 전환 기대감 솔솔 (+2차전지, 과매도, 흑자전환, 주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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