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정부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7곳의 지역을 규제자유특구 로 정했답니다. 이곳에서는 수소 발전 이나 폐플라스틱 연료화 같은 새로운 기술을 써볼 수 있게 되었고, 기후테크 , 바이오 , 모빌리티 분야에서 13가지의 특별한 허가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특히 경남 지역에서는 물을 수소로 만들고, 다시 수소를 전기로 바꾸는 양방향 수소 발전 을 시험해 볼 수 있고, 울산 지역에서는 버려진 플라스틱을 녹여서 다시 쓸 수 있는 연료로 만드는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또한, 경북 안동에서는 의료용으로 쓰이는 대마의 사용 범위를 넓히고, 전북 지역에서는 반려동물 신약 개발이나 질병에 대비한 자가백신 개발을 지원하게 되었답니다.
해외로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혁신 특구 도 3곳이 새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전남 영광 지역에서는 배터리를 쉽게 갈아 끼울 수 있는 전기 농기계 를 만들어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편, 경북 칠곡에서는 여러 부분을 조립해서 쓸 수 있는 저속 전기차 를 개발해 북미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고, 경북 포항에서는 낡은 디젤 배를 전기 배로 바꾸는 기술로 북유럽 시장에 진출하려 한다고 합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특구 지정으로 새로운 기술이 실제 쓰이게 되고, 중소기업들이 해외로 나갈 기회가 열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답니다.
◆정부, 수소 발전 폐플라스틱 연료화 등 7개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신산업 활력 기대 (+규제자유특구, 신기술, 수소에너지, 폐플라스틱)
|
|
|
|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