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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정부의 800조 원 규모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해 대통령 임기 내 HBM 생산 을 목표로 역량을 총결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가 발표한 국토공간 대전환 구상을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 큰 결단을 내려준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드리며, 반도체 800조 투자를 결정한 삼성과 SK에도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번 발표가 전남광주뿐 아니라 영남권, 충청권까지 아우르는 국가 균형성장 전략이며, 수도권 일극 집중의 한계를 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민 시장은 이번 발표가 전남광주뿐 아니라 영남권, 충청권까지 함께 아우르는 국가 균형성장 전략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도권 일극 집중의 한계를 넘고, 지역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의 주역이 되는 출발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지역주의적 시선은 아쉽다며 호남 혜택 집중론에 선을 그었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현대사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선택과 집중 전략 이면에는 호남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균형발전은 다음.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대통령 임기 내 HBM 생산 목표…800조 반도체 투자 총력 (+HBM, 반도체 클러스터, 민형배, 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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