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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농업 분야에서 이제 데이터 가 새로운 수입원이 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정부는 농업과 농촌에서 나오는 데이터 를 국가의 중요한 자산으로 바꾸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데이터 를 팔아 추가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려 합니다. 이는 앞으로 농업이 겪게 될 여러 변화에 미리 대비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농업과 농촌에서 나오는 데이터 를 국가의 중요한 자산으로 삼아 농업인들이 데이터 를 판매해 부가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월 발표한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AX) 전략'의 후속 조치로 '농업·농촌 AX 데이터 전략'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략은 기후 변화나 농업인들의 고령화, 그리고 농산물 생산 비용 상승 같은 농업 환경의 변화에 맞춰 준비되었습니다. 현재 농업·농촌의 데이터 는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고, 아직 표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인공지능(AI) 학습에 쓸 만한 좋은 품질의 데이터 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농업 데이터, 이제 팔아서 돈 버는 시대… AI 시대 핵심 자산으로 (+농업데이터, 농촌AX, 데이터거래소, 부가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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