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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효과로 전국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중소벤처기업부가 밝혔다.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2차 지원금 지급 이후 3주간의 매출 분석 결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은 위축된 골목상권 소비 회복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한국신용데이터의 16만 개 사업자 매출 자료를 활용했으며, 지원금 사용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장에서만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부산이 16.0%로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고, 소매업이 16.4%로 업종별 상승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 지역상권 활성화 에 기여했음을 알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되었기에, 자연스럽게 전통시장 과 골목상권 소비 회복에 집중적인 도움을 주게 되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5% 이상의 매출 증가가 확인되었으며, 부산(16.0%), 경남(14.7%), 대구(14.0%) 등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후 3주간 전국 소상공인 매출 10.6% 증가, 소비 회복 효과 뚜렷 (+고유가피해지원금, 소상공인, 골목상권, 매출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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