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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치의 시대 눈앞 100만명…건강 데이터 기반 초정밀 헬스케어 구현 (+A(+AI, 주치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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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01 09:29:32 조회: 2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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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정부가 100만 명 규모의 건강 정보 를 모아 2035년까지 AI 기반 의 초정밀 헬스케어 를 만들 계획을 세웠습니다. 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이 1일 '초정밀 헬스케어 인공지능 연구개발 중장기 로드맵 2035'를 내놓았으며, 이 로드맵은 '데이터가 치료가 되는 시대, 헬스케어 인공지능 강국 선도'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 로드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국립보건연구원이 가진 많은 코호트 와 바이오뱅크 를 바탕으로 한국에 맞는 AI 학습용 데이터 45가지, 100만 명 분량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개인의 유전체 , 병원 기록, 질병 정보, 의료 영상, 그리고 일상생활 데이터 까지 모두 합쳐질 예정입니다.

 

초정밀 헬스케어는 개인의 유전 정보와 건강 상태, 그리고 계속해서 변하는 생체 및 행동 데이터를 모두 합쳐서 분석하고, 각 사람에게 딱 맞는 건강 관리 방법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새로운 기술입니다. 기존의 정밀 의료가 여러 환자 그룹을 대상으로 했다면, 이제는 개인(N-of-1) 단위 로 질병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하는 데 더 집중하게 됩니다.

정부는 이 로드맵을 제대로 실행하기 위해 총 3단계로 나누어 추진할 계획이며, 1단계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데이터를 모으는 단계 입니다. 이어서 2단계는 2030년부터 2032년까지 AI 모델을 똑똑하게 만드는 단계 로, 마지막 3단계는 2033년부터 2035년까지 실제 가치를 실현하는 단계 로 구성됩니다.

 

◆AI 주치의 시대 눈앞 100만명 건강 데이터 기반 초정밀 헬스케어 구현 (+AI주치의, 빅데이터, 초정밀헬스케어, 미래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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