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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정부가 경제 안보를 튼튼히 하기 위해 공급망 안정화 를 이끌 기업 29곳을 새로 뽑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2024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모두 216곳으로 늘어났으며, 특히 핵심광물 과 이차전지 분야 기업들이 많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선정은 최근 중동 상황 때문에 중요해진 경제 안보 품목과 서비스의 안정적인 확보를 염두에 두고, 국내외 생산 기반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새로 뽑힌 기업들은 공급망안정화기금 에서 더 많은 지원을 받게 되는데, 대출 한도를 늘리거나 낮은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새로 선정된 29개 기업들은 공급망안정화기금 의 주요. 지원 대상이 되면서, 대출 한도를 늘리고 우대금리 를 적용받는 등 여러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 기금은 2024년 9월에 시작된 이후 올해 5월 말까지 이미 13조 4천억 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선도사업자 들을 중심으로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올해부터는 상생금융 프로그램 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 대기업과 협력하는 중소·중견기업들은 최대 2.4%p의 더 낮은 이자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 핵심광물·2차전지 29개사 새 선도사업자 선정…공급망 안정화 박차 (+공급망안정화, 핵심광물, 2차전지, 선도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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