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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한세실업 이 2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증권가는 목표 주가를 낮췄습니다. 대신증권 보고서를 보면, 한세실업 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은 5450억 원, 영업이익은 20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7%, 영업이익은 63.5% 늘어난 수치입니다.
대신증권은 이번 실적 증가가 지난해 2분기 실적이 좋지 않았던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OEM 부문에서 달러 기준 매출이 5% 성장했고, 여기에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원화 기준 매출액은 12%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만, 대신증권은 올해 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각각 14.3%, 29.3% 낮췄으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1만 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한세실업, 2분기 이익 63% 껑충… 목표주가 하향 조정은 왜? (+한세실업, 2분기실적, 목표주가, 증권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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