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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좋은땅출판사 는 최근 ‘ 마음. 문 ’이라는 책을 펴냈다고 한다.
이 책은 김영곤 작가가 썼으며, 총 136쪽 분량에 1만원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여러 관계망 속에서 살지만, 오히려 외로움과 소통 부족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는 상처받지 않으려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기 때문이며, 이런 상황에서 ‘마음. 문’은 닫힌 문을 열 때 달라지는 삶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자 한다.
책은 우리가 살면서 겪는 여러 관계와 감정들을 세심하게 담아내고 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의 시선 뒤에 숨겨진 외로움을 알아차리는 법과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미는 용기를 이야기한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새로운 시작을 만나다… 외로운 현대인을 위한 따뜻한 안내서 (+마음문, 김영곤, 관계,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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