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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아디다스 가 7월 2일, 3D 프린팅 기술로 만든 신발 클라이마쿨 레이스드 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신발은 360도로 통풍이 잘 되도록 촘촘한 격자 모양으로 디자인되었으며, 마치 피부처럼 발을 감싸는 편안한 느낌을 준다고 한다.
또한, '발끝에 닿는 미래'라는 말처럼 간결하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의 클라이마쿨 슈즈와 모터스포츠 시즌에 나왔던 클라이마쿨 시스템의 뒤를 잇는 제품으로, 좀 더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전 클라이마쿨 슈즈는 2024년 9월에 처음. 나왔고, 이때부터 첨단 적층 제조 공정 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공정은 신발의 각 부분을 정밀하게 디자인해서, 부위마다. 다른 기능을 할 수 있게 만든다고 한다.
◆아디다스 3D 프린팅 혁신, '클라이마쿨 레이스드'로 통기성 새 지평 열다 (+3D프린팅, 아디다스, 클라이마쿨, 스포츠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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