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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26일간의 여정 마무리… 122만 명 참여 기후위기(+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26일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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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03 03:27:28 조회: 2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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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가 6월 5일부터 30일까지 26일간의 일정을 잘 마쳤고, 온·오프라인 상영과 여러 참여 프로그램에는 약 122만 명이 함께했답니다. 이번 영화제는 23년 만에 처음으로 특정 극장에서만 상영하는 방식을 벗어나, 전국 17개 지역에서 232개 단체가 함께하는 공동체 상영 을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바꿨기에 더욱 특별했답니다.

개막작으로 선보인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는 인공지능을 환경 문제와 연결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했고, 영화제 기간 동안 다양한 환경 이슈 에 대한 사회적 대화가 활발히 이어졌답니다. 특히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 ‘시네마그린틴’은 초등학교 교사 연구회가 직접 개발한 교육 자료를 전국 학교에 보급하면서, 환경영화와 교육 현장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데 힘썼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반려동물 동반 야외 상영회 인 ‘지구 WE 펫밀리 축제’에도 많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답니다. 또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특별 시사회는 양국의 환경·문화 협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되었답니다.

경쟁 부문에는 119개국에서 2133편의 영화가 접수되었고, 그중 31개국 121편이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되며 국제적인 교류 의 장이 펼쳐졌답니다. 최열 조직위원장은 영화가 시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깨우고 행동 변화를 이끄는 강력한 언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영화 를 만날 수 있도록 영화제의 문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답니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26일간의 여정 마무리… 122만 명 참여 기후위기 인식 확산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후위기, 환경교육, 시민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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