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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이전보다. 오르는 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3분기 D램 가격이 전 분기보다. 13~18% 오르고, 낸드플래시 가격은 10~15%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소비자 시장에서 높은 계약 가격에 대한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분석되는데, PC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가격 인상에 망설이고 있다. 하지만 AI 서버 수요.
는 여전히 메모리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이 이를 계속 이끌고 있다. PC 제조사들은 재고를 채우기 위해 계속 물건을 사고 있지만, 부품 가격이 올라 완제품 가격까지 오르면서 연간 출하량 에 부담이 될 수 있다.
◆AI 수요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폭 둔화… 3분기 D램 13% 낸드 10%↑ (+메모리반도체, AI 수요, 가격상승, 트렌드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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