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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목재이용명예 감시원 일자리 제공 사업이 올해부터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산림청은 목재산업 발전에 기여할 인력 양성을 위해 명예 감시원 제도를 운영해 왔으나, 관련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2024년부터는 신규 모집을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목재 불법 유통을 단속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제도가 예산 부족으로 인해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게 된 것으로, 아쉬움을 남긴다. 과거에는 단체나 자원봉사자에게 활동수당, 교육비, 여비 등을 지원하며 목재 관련 산업계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힘썼다.
과거 목재이용명예 감시원 은 소비자·생산자 단체 및 비영리법인의 회원이나 직원, 그리고 목재제품 유통에 관심 있는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이들이 주요.
◆산림청 목재이용명예 감시원, 2024년 지원 중단… 예산 부족으로 운영 중단 (+산림청, 목재감시원, 예산, 운영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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