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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계약직 단시간근로자-장애인(진단검사의학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계약직 단시간근로자 채용을 시작했다. 이 채용은 장애인(진단검사의학과) 직무에 해당하며, 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지원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이거나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상이 등급 기준에 해당하는 자로서 검사실 보조 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게다가 종합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보훈대상자 역시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또한,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 허위 기재나 서류 미제출로 인한 불이익은 전적으로 응시자 책임이다. 그러므로 제출 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자격 조건이 미달하면 임용이 취소될 수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장애인 진단검사의학과 단시간 근로자 채용… 7월 20일까지 접수 (+국립중앙의료원, 채용공고, 장애인, 진단검사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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