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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이 자체 신용만으로는 어려운 회사채 발행을 스케일업금융 사업이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자산유동화방식을 통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신용평가 B+ 등급 이상이고 외부감사를 받는 중소기업이라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신청방법은 직접 입력 방식으로 진행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융합금융처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스케일업금융 사업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려는 중소기업에게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은 유동화전문회사(SPC)가 인수한 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유동화증권을 발행할 수 있게 됩니다.
발행 가능한 증권의 종류에는 일반사채(SB)와 전환사채(CB) 등이 포함되며, 기업의 신용평가등급과 발행증권별 특성에 따라 금리가 결정됩니다. 최대 120억원까지 잔액 기준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기업의 규모와 신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중소기업 회사채 발행 어려움 겪는다면 주목, 120억 한도 지원… 성장 동력 확보 기회 (+중소기업, 회사채, 자산유동화, 스케일업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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