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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갤러리 로윤에서는 7월 31일까지 4인전 을 연다고 한다. 이번 전시에는 추니박, 지오최, 윤기원, 김태형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를 보여준다고 한다.
전시의 제목은 ‘네 개의 표정’ 으로, 각각 풍경, 상상, 인물, 발견이라는 다른 주제를 다루지만 결국 세상을 이해하려는 마음은 같다고 한다. 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세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이 익숙한 세상을 새롭게 보게끔 이끌어준다고 한다.
추니박 작가는 낯선 자연을 경험하고 이를 한국적인 재료를 사용해 새로운 풍경으로 만든다고 한다. 이어서 지오최 작가는 여행하며 느낀 감정을 바탕으로 내면의 풍경을 작품에 담아낸다고 한다.
윤기원 작가는 색채를 이용해 인물의 속마음과 분위기를 드러내며, 현실을 넘어선 인물을 보여준다고 한다. 김태형 작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표정들을 발견하고, 현실과 상상이 섞인 장면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갤러리 로윤 4인전 네 개의 표정, 작가 4인의 독창적 시선으로 구축한 세계 만나보세요 (갤러리 로윤, 네 개의 표정, 추니박, 지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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