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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국내 반도체 기업 들의 주가가 최근 크게 떨어졌지만, 메모리 반도체 시장 상황은 괜찮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하나증권은 6일 낸 보고서에서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219%나 늘어난 13.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D램 수출은 341% 늘어 5.3억 달러, 낸드플래시 는 262% 늘어 1.2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보고서는 D램 수출이 지난달보다. 16% 줄어든 것은 단순히 물건을 보내는 시기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주식 시장은 변동성 이 커졌고, 코스피 지수가 3.8% 내려앉았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각각 8.8%, 9.3% 떨어졌습니다. 하나증권은 이러한 주가 하락이 메타(Meta) 쪽의 좋지 않은 소식과 D램 수출 데이터 감소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급락에도 반도체 업황 견조…수출액 219% 폭증 (+반도체, 주가급락, 수출액, 업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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