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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34년간 산업재해 환자의 곁을 지켜온 김시영 간호사가 '삶을 다시 세우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처보다. 마음을 돌보는 간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김 간호사는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에서 산재 환자들의 신체적 회복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사회 복귀를 돕는 데 헌신해 왔으며, 이는 환자들이 사고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도록 돕는 치열한 여정이었다. 그는 환자들이 다시 일상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작은 회복에도 함께 기뻐했으며 가족들의 고민까지 경청하는 등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들을 보살폈다.
이러한 헌신을 인정받아 2026년 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 간호사는 환자들의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간호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산재간호는 산업재해를 겪은 근로자가 일상과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회복 전 과정을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김시영 간호사는 설명하고, 이는 신체적 회복뿐만 아니라 환자의 심리적 안정까지 살피는 복합적인 과정임을 강조한다.
◆34년 산재 간호 현장 김시영 간호사 삶을 다시 세우는 희망의 손길 (+산재간호, 근로복지공단, 재활치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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