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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전문가 가 아니어도 복잡한 감염병 진단 검사 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장비 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연구팀은 비숙련자 도 핵산증폭검사 를 위한 시료 채취를 정확히 하도록 돕는 훈련 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유명 학술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에 실렸고, 새로운 기술 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 장치는 단계별 안내 와 실시간 무게 측정으로 검체량을 조절해주며, 오류 발생 시 수정하거나 과정을 중단시켜 정확한 결과 를 얻도록 돕습니다.
이 스마트 조교 는 3D 프린팅 부품과 일반 전자 부품을 활용해 대당 제작 비용 이 약 91만원 정도로 매우 저렴합니다. 이 덕분에 장비 접근성 이 크게 높아졌고, 소규모 의료 시설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험실 경험이 거의 없는 37명을 포함한 48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이 장치를 사용했을 때 시료 처리 정확도가 훨씬 높았고 오류도 크게 줄었습니다. 연구팀은 이러한 도구가 대규모 질병 감시 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 진단 검사 가능…'90만원대' 스마트 조교의 등장 (+핵산증폭검사, 시료 채취, Caltech, 3D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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