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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합동대응단이 지난 1년간 주가 조작 관련 10여 건의 큰 불공정 거래를 잡아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대응단은 2025년 7월 30일에 문을 열었으며,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슈퍼리치 들이 차명계좌 를 여러 개 써서 주가를 마음대로 움직인 사건을 밝혀내고 15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또한 증권사 임원 이 남들이 모르는 정보를 이용해 수십억 원을 챙긴 일도 적발하여 관련자 8명을 고발하고 벌금을 물렸습니다.
합동대응단은 기자 들이 좋은 기사가 나오기 전에 미리 주식을 사는 선행매매 같은 다른 잘못된 거래들도 조사했습니다. 그중 두 건에 대해서는 미리 과징금 을 매겨서 부당하게 얻은 돈을 돌려받도록 했습니다.
한 건에서는 공시 담당자 등 두 명에게 10억 8천만 원을, 다른 내부자에게는 4천 8백6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처음에는 36명이었던 인력을 90명까지 늘렸고, 앞으로 100명까지 더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슈퍼리치·증권사 임원의 주가조작 10여 건 적발… 합동대응단 1년 성과 공개 (+주가조작, 불공정거래, 합동대응단, 금융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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