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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불스원 이 장마철 측면 시야 를 지켜줄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고, 이는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의 자동차용품 전문 브랜드인 레인OK 는 초발수 기능이 있는 사이드 미러 필름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출시했다고 한다.
새로 나온 ‘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 ’은 갑자기 쏟아지는 집중호우 속에서도 운전자가 차선을 바꾸거나 주차할 때 옆을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기상청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에 비가 오는 날은 줄었지만, 한 번 내릴 때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집중호우 의 횟수는 오히려 늘고 있다고 한다.
레인OK 의 새로운 필름은 나노 임프린팅이라는 기술을 사용해 표면에 아주 작은 무늬를 새겼고, 그 덕분에 물이 거울에 고이지 않고 바로 흘러내린다고 한다. 이 초발수 방식 은 물을 넓게 퍼뜨리는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강한 비에도 사이드 미러가 깨끗하게 보여 운전자가 시야를 잃을 걱정을 덜게 해 준다고 한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이런 나노 기술 을 적용해 누구나 쉽게 붙일 수 있는 사이드 미러 필름을 내놓은 곳은 레인OK 가 유일하다는 것이 회사 쪽 설명이다. 또한, 이 필름은 차를 닦을 때도 그 효과가 유지되고, 미러에 열선이 들어와도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졌다.
◆장마철 빗길 운전 필수품 불스원 레인OK, 국내 최초 초발수 사이드 미러 필름으로 시야 확보 (+불스원, 레인OK, 초발수필름, 자동차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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