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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사료 바꾸면 탄소 배출 줄어든다…제주 학술토론회서 지속 가능한 축산업 해법 모색 (+탄소중립, 축산업, 정밀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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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10 00:43:36 조회: 2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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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학술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가축정밀영양·사양 학술토론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 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축산 분야의 탄소중립 달성에 필수적인 정밀영양·사양 기술의 발전 방향과 연구 혁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기후 위기 대응, 생산성 향상, 사료비 절감 등 축산업 현장의 다양한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발표 내용에는 탄소중립을 위한 사료 정책 방향, 돼지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영양학적 접근, 산란계 질소 배출 저감 사료 기술 동향, 반추 가축의 메탄 배출 저감제 개발 연구 현황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탄소중립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축산 분야의 탄소 배출량 감축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이를 위한 가축의 먹이 전환 기술이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정밀영양·사양 기술의 발전이 축산업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보고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가축 사료 바꾸면 탄소 배출 줄어든다 제주 학술토론회서 해법 모색 (+탄소중립, 축산업, 정밀영양, 사양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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