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1조 3천억 원 규모의 인천 발전용 청정수소 공급 사업이 갑자기 취소되면서, 반도체 공장 같은 대규모 사업 에 필요한 전력 공급 계획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의 보고서를 보면, E1이라는 회사가 인천 남항에 수소 공급 사업을 하려던 계획을 거둬들였다고 합니다.
이 사업은 2027년에 문 닫는 항만 부지를 써서 인천 지역 LNG발전소에 수소를 주려고 했으나, 주민들이 반대해서 무산됐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가 늦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보고서에서는 3대 메가프로젝트 와 관련된 내용을 새로 넣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통령도 이런 큰 사업들의 전력 문제를 정부가 먼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중요한 문제는 기저전원 을 얼마나 늘릴지, 그리고 화석연료 를 계속 쓸 수 있게 할지에 대한 것입니다. 기저전원으로는 원전 을 중심으로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
◆E1 1.3조 수소사업 무산, 메가프로젝트 전력 공급망 '빨간불'…대안은? (+수소사업,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망, 전력수급기본계획)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