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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사랑의 PC 지원 사업이 서울특별시 성북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사용하지 않는 중고 PC를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을 펼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 사업은 사용연한이 지난 PC를 수거해 정비한 뒤,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 사회복지단체 등 IT 기기가 필요한 곳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순히 PC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보급 후 2년간의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며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정부24를 통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상시 신청이 가능하여 필요한 사람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는 사랑의 PC 지원 사업을 통해 사용연한이 지난 PC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수거된 중고 PC는 전문 기술팀의 정비를 거쳐 새 생명을 얻고, 곧바로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될 준비를 마친다.
◆서울 성북구 사용연한 지난 PC, 취약계층에게 새 생명 불어넣는다 (+사랑의PC지원, 중고PC, 나눔,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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