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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의 새로운 쓰임새를 찾기 위한 국내 3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웅제약은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펙수클루정20밀리그램'에 대한 3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이번 임상은 총 4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약 48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이전에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을 치료받았던 환자들에게 펙수클루를 계속 사용했을 때의 효과와 장기적인 안전성을 알아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을 통해 성인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들이 치료 약물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고, 치료 후 다시 아프지 않도록 재발 방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상시험은 총 4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약 48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질 예정입니다. 치료가 끝난 환자들에게 펙수클루 를 계속 사용했을 때 어떤 효과가 있고, 몸에 무리는 없는지 자세히 살펴볼 것입니다.
대웅제약은 이번 연구를 통해 국내 P-CAB 계열 약물 중 최초로 한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장기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성인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선택지를 제공하고, 치료 후 재발을 막는 데 힘쓸 것으로 보입니다.
◆대웅제약 '펙수클루' 위식도역류질환 유지요법 3상 승인, 재발 방지 효과 기대 (+펙수클루, 위식도역류질환, 유지요법, 임상3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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