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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기술이 암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개발 속도를 높이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최적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학 학술지 'JMIR 퍼블리케이션스'는 10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서 딥러닝과 생성형 AI가 방사성 의약품 개발 과정을 혁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AI 모델 은 새로운 치료 표적을 신속하게 식별하고 화학적 상호작용을 예측하며, 안정적인 신약 후보 물질을 설계할 수 있어 개발 기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병원 의료물리학 박사인 소피아 미코풀루는 AI 기반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유망한 의약품 후보를 조기에 식별하고 전임상 작업량을 줄여 초기 단계 평가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AI 는 환자별 최적의 방사선량을 계산하는 '선량 측정' 분야에서도 활용된다. 3차원 합성곱 신경망(3D CNN)이 의료 영상을 분석해 방사성 물질의 체내 분포를 예측함으로써 건강한 장기는 보호하면서 종양에 대한 손상을 극대화할 수 있고, 보고서는 AI가 환자별 '디지털 트윈'을 생성해 개인화된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도 기여한다고 덧붙였다.
AI 기술이 암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특히 방사성 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딥러닝과 생성형 AI의 역할이 크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이러한 AI 모델 은 신약 후보 물질을 더 빨리 찾아내고, 화학적 반응을 예측하며, 안정적인 물질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개발 기간과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AI는 환자마다. 가장 적절한 방사선량을 계산하는 데도 쓰이며, 3D CNN 같은 기술은 의료 영상을 분석해 방사성 물질이 몸 안에서 어떻게 퍼지는지 예측한다.
◆AI, 암세포만 정밀 타격하는 방사성 의약품 개발 길 열다… 신약 설계 혁신 (+AI,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의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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