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7-12 15: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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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의 간판 유해란(25) 선수가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남녀 골프 역사상 최초로 '60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경기에서 유해란은 이글 1개와 버디 9개로 11언더파 60타를 몰아치며 중간 합계 19언더파 194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종전 메이저 최소타 기록(61타)을 경신했으며, 2위 이와이 아키에(일본·16언더파)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가능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2주 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은 2연속 메이저 제패가 눈앞입니다.
파이널 라운드 실시간 중계 정보
유해란 선수의 역사적인 메이저 우승 도전은 국내 골프 팬들이 시청하기 좋은 주말 저녁 시간에 생중계됩니다.
대회 일시: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생중계 시간:
[1부] 오후 5시 (17:00) ~ 저녁 8시 (20:00)
[2부] 저녁 8시 (20:00) ~ 경기 종료 시까지
중계 채널: SPOTV, SPOTV Golf+, SPOTV PLUS (TV 독점 생중계)
온에어 스트리밍: SPOTV NOW (스포티비 나우) 모바일 앱/PC 웹
최종 라운드 핵심 관전 포인트
메이저 2연승 도전: 보름 만에 다시 한번 메이저 왕좌를 노리며 LPGA 대세로 자리매김할 기회입니다.
넬리 코다 압박: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가 컷 탈락한 틈을 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올해의 선수' 포인트와 세계 랭킹 격차를 바짝 좁힐 수 있습니다.
챔피언조 한일전: 3타 차로 추격해 오는 일본의 이와이 아키에와 마지막 날 피할 수 없는 진검승부를 펼칩니다.
남녀 메이저 역사상 전무후무한 '60타' 대기록을 세운 유해란 선수가 에비앙의 퀸으로 등극할 수 있도록, 오늘 저녁 5시 SPOTV 생중계로 그 영광의 순간을 함께 응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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