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4-25 0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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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냥 루틴처럼 챙겨 먹는 거 하나 있음.
판토모나 남성용인데, 이거 왜 먹게 됐냐면 탈모 때문 맞음 ㅋㅋ
사실 처음부터 영양제 찾던 건 아니었고, 이미 두타스테리드 복용 중이었음..ㅅㅂ
나 아직 20대인데 인생.. 진짜 ㅈㄴ불쌍하지 않냐 어느 정도인지 알겠지
암튼 효과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빠지는 양 줄어드는 거 느껴졌고,
머리 상태도 어느 정도 유지되는 느낌 있었음.
근데 부작용이 ㅅㅂ…고추가 안 슴 ;; 계속 여친 삐지니까 마음이 편하질 않더라
그래서 2~3일에 한 번 정도로 텀 두고 먹는 식으로 바꿨다
문제는 이렇게 조절하니까 또 불안해짐… 괜히 더 빠질까 봐ㅋㅋ
그래서 찾게 된 게 영양제 쪽이었음.
주변에서도 약만 먹지 말고 같이 챙기라고 하길래 알아보다가
판토모나로 정착함
비오틴은 ㅈㄴ 유명해서 알고 있었는데
여드름 얘기 많아서 솔직히 좀 꺼려졌었음 근데 판토텐산이 같이 들어가면
그런 트러블 부분 잡아준다고 해서 그 부분 보고 선택함.
판토모나 남성용이 딱 그 조합이라 부담 덜했고,
남성용이라 그런지 쏘팔메토나 마카도 같이 들어 있어서
따로 이것저것 안 챙겨도 되는 점이 편했음.
먹기 시작하고 나서 바로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음.
초반에는 그냥 쓰읍 이게 맞나? 싶은 느낌이었는데
한 두 달 지나니까 조금씩 체감됨 이정도면 ㅆㅅㅌㅊ
일단 머리 감을 때 빠지는 양이 확 줄어든 게 제일 크게 느껴졌음.
예전에는 하수구 보면 한숨 나왔는데 지금은 그 정도까진 아님.
바닥에 떨어지는 머리카락도 눈에 띄게 줄어서
이거 하나만으로도 스트레스가 덜함ㅋㅋ
그리고 은근히 머리카락 만졌을 때 느낌이 달라짐.
전에는 힘없이 눌리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살짝 탄탄해진 느낌이라 해야되나
설명하기 애매한데 직접 겪어보면 아는 그 차이 있음.
지금은 두타스테리드랑 판토모나 남성용 같이 병행하는 중인데
개인적으로는 이 조합이 제일 안정적인 느낌임.
약만 먹을 때보다 심리적으로 훨씬 덜 불안함.
그리고 발기부전도 극복했다ㅋㅋ
확실히 건강기능식품이라 그런지 부담 없는 부분
결론적으로 말하면 머리가 갑자기 풍성해진다 이런 건 아닌데
최소한 더 빠지는 속도는 잡아주는 느낌은 있음.
탈모가 단기간에 해결되는 게 아니라서 결국 꾸준히 관리하는 수밖에 없는 듯.
나처럼 약 먹으면서도 애매하게 불안한 사람들은
판토모나 같이 병행해보는 것도 ㅈㄴ괜찮은 선택인 것 같음 일단 난 ㅈㄴ 만족 중
생각보다 마음이 좀 편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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