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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GS샵 이 278년 역사의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인 빌레로이앤보흐의 '서울' 조명 컬렉션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다고 한다. 최근 집 안을 꾸미는 방식으로는 비싼 가구 대신 조명 이나 소품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홈퍼니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조명은 적은 돈으로도 집 안 인상을 크게 바꿀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GS샵은 TV 라이브 방송에서 처음으로 인테리어 조명을 선보이며, 단순히 불을 켜는 것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와 개인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제품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서울' 시리즈는 전 세계 도시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고, 한국의 갓을 닮은 디자인에 여러 색깔을 넣어 서울 의 매력을 표현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016
빌레로이앤보흐 의 '서울' 조명 컬렉션은 탁상용 '서울2.0'과 키가 큰 '서울 플로우' 두 가지 종류로 나온다고 한다. 이 조명들은 충전식 배터리가 있어 선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물이나 먼지에 강한 기능을 갖춰 집 안팎 어디든 편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또한, 겉은 플라스틱 이 아니라 메탈 로 만들어져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고 한다. 이처럼 GS샵 은 오는 9일 화요일 밤 11시 55분 TV 방송을 통해 이 특별한 조명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GS샵, 278년 역사의 빌레로이앤보흐 ‘서울’ 조명 컬렉션 국내 첫 선 선보여 (GS샵, 빌레로이앤보흐, 홈퍼니싱,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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