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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함평, 정읍, 완주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기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합니다. 오는 8일 전남 함평군을 시작으로 9일 전북 정읍시, 10일 완주군에서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담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국민권익위 조사관들과 여러 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전국을 돌며 민원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도입니다. 법률 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생활 법률 및 서민 금융 문제 상담까지 제공할 것입니다.
관계자는 공공행정 분야뿐만 아니라 생활 속 어려움까지 상담이 가능함을 강조하며, 주민들이 이 기회를 통해 다양한 고충을 해결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겪는 불편함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는 데 중점을 두어 권익 보호에 힘쓸 계획입니다.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는 주민들의 행정기관 방문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더욱 쉽고 편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함평, 정읍, 완주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이번 상담에 참여하여 민원 해결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 함평 정읍 완주 찾아간다 현장 상담으로 민원 해결 돕는다 (+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 국민신문고, 민원 상담,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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