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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라 그런가 눈이 일주일에 두번이나 ㄷㄷㄷ..
사모예드 유전자가 있으니 잘 견디겠지 싶었는데 발발떨길래
후리스 한벌 사입혔습니다. 10년입자..ㅋㅋ
뜨끈한 스프한그릇과 요즘 자주먹는 로제스파게티와 돈개스입니다.
산책할때 귀시려서 귀도리?도 오늘 하나 주문했네요.
두세달후면 또 추위다 지나가고 봄이 보일듯...
아 시간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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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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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들도 눈에 데려가고 싶은데 고양이는 괜히 나갔다가 병이나 생길까봐 눈 못보여주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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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이 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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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인지 니가 눈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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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안 봐서 그런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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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전 더 혀가보이는데요 ㅋ 자세히보세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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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콩이도 후리스 하나 장만했으니 올겨울 따뜻하게 나겠네요..하얀 눈밭에 하얀 개콩이가 있네요. 즐거운 산책이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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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콩스!!! 잘어울리네요 겨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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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에 추위도 많이타는 개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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