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2-12-20 17:25:19 조회: 1,962 / 추천: 7 / 반대: 1 / 댓글: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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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되면 삭제 하겠습니다.
고민이 있어 올려봐요~!
...
신혼 2년차 입니다
아내와 다툼이 잦지는 않은데
한번하면 골이 깊네요.
근데 또 생각해보면 별것도 않은일이고.
아내가 쿨한 성격인데
문제들을 종합해보면
아내가 제게 무관심할때 전 상처받고
그게 발단이 되어 시작되는것 같아요
아내는
제가 옆에 있을땐 관심도 없다가
제가 옆에서 사라지면 절 찾아요
눈에 보이는 곳에 있길 원하는것같기도 하구요
아내를 사랑해주고 관심가져주면 좋아하다보니, 시간을 같이 많이 보내려고 하는데, 만약 흥미가 떨어지면 무관심이 나와요.
저는 외로움을 안타는 성격인데,
같이있을때 더 외로움을 느키는것 같애요.
비슷한 경우 잘해결한 케이스가 있을까요?
좋은쪽으로의 얘기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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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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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내용이 어렵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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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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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섣불리 뭐라고 조언을 해주기가 참 어려운 주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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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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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 반대박은 닉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그냥 관심받고싶은 종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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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연애와 다른 게 남자 입장에서는 같이 있으면 좋고 행복한데 혼자 즐겨야 할게 있는데 여친이 집에 가지를 않는것이고, 여자 입장에서는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나서 집에 가면 엄마가 다해 주던 걸 이젠 내가 해야 하기에 퍼질러 있을수도 늦잠을 자고 있을수도 없는 서로간의 관섭의 영역이 겹치지는 삶을 살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나와 살아오던 방식이 다른 사람과 마찰은 있을수 밖에 없는데 나에게 맞쳐주기 보다는 그러한 행동까지도 이해하려는 인정해 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3년마다 고비가 온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정말 3년, 6년, 9년 시기에 좀 많은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신혼이면 두 사람의 한쪽이 포기하는 일은 다른 사람이 떠 안아야 하기에 먼저 힘든것 들을 내가 먼저 정리해 가며 상대에게 여유를 챙겨주시면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인지 더 가까워 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연애때 처럼 커피숖 데이트를 하시면서 툭터놓고 대화를 많이 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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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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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고 결혼이고 안하고있어서 뭐라 드릴말씀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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