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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아이패드 프로 10.5 스페이스그레이 색상을 유베이스에 배터리 리퍼를 맡겼습니다. 처음에 리퍼 맡길때 외관검사를 다 하잖아요. 이상없다고 해서 리퍼비 19만원을 지불하고 3~4일 걸린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와서 동일 모델이 없다고 골드색상으로 하면 안되겠냐고 하길래 생각해보니 베젤이 골드는 흰색이라 골드로는 못받을것 같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다음날인가 전화가 와서 제 아이패드 모서리가 깨져있다고 리퍼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어이가 없었죠. 현장에서 외관검사도 같이 다했는데.. 자기들 실수인거 같은데 저한테 뒤집어 씌울려는.. 분명 말도 안된다고 같이 확인하지않았냐고 한참을 그랬죠. 결국엔 자기들 과실 같다고 리퍼 해준다고 하더니 같은 모델이 없다고 내년 2월 중순에나 된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배터리 리퍼 받으신분들 중에 이렇게 오래걸리거나 같은 모델 없다는 연락 받으신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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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이스 본사에 컴플레인 넣어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일단 재고가 없어서 애플측의 대응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재고가 없는걸 사전에 인지했다면 더 쓰다가 리퍼 의뢰했을텐데...아쉽네요.
그래도 본사에서 직접 연락을 줘서 어느정도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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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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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데 진짜 말도 안되네요;; OK해서 비용도 지불했으면 거기서 계약이 된 거 아닌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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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기업이네요. 속상하시겠어요. 원만하게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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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담당자네요 쁠리받으시길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