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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전일 대비 1.71% 상승한 2,373,0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만나 차세대 AI 아키텍처 완성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GTC 타이베이 2026에 참석한 최 회장은 젠슨 황 CEO의 기조연설을 통해 AI 생태계에서 SK하이닉스의 역할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합니다. 특히 HBM을 중심으로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선제적인 기술 확보를 통해 AI 아키텍처 완성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방향을 재확인했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834
젠슨 황 CEO는 GPU 기반 컴퓨팅의 발전과 AI 기술 혁신 동향을 공유하며,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의 양산 로드맵을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TSMC의 3나노 공정과 HBM4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개인 투자자금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타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몰리면서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분기 코스피 상장사 전체 영업이익의 60% 이상을 두 회사가 차지할 정도로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쏠림 현상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지만, 1년 전 대비 12개월 선행 PER은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은 오히려 줄어든 측면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 GTC 타이베이 참석… 엔비디아와 기술 로드맵 강화… 2,373,000원, 1.71% 상승 (+SK하이닉스, 최태원, 엔비디아, G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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