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버킷트래블 과 바림 은 앞으로 함께 전통 예술 을 새롭게 발전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화 가 가진 재미있는 이야기와 문화적인 가치를 새로운 AI 기술 과 합쳐서 특별한 경험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버킷트래블은 AI 도슨트 서비스 인 컬프(CULF)를 운영하고 있으며, 바림은 민화를 널리 알리는 기관으로 각자 가진 장점을 살리기로 했다. 양측은 컬프의 AI 기술을 활용해서 사람들이 전시를 더 재미있게 느끼도록 돕고, 민화에 담긴 뜻이나 상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했다.
AI 기술 을 활용하여 민화 전시 해설을 더 풍부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고, 새로운 협업 모델 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교육, 여행, 기념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화 콘텐츠를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관람객들이 전시가 끝난 뒤에도 일상 속 에서 민화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한다. 바림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 예술 이 현대 기술과 만나 더 많은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AI 도슨트 버킷트래블과 민화 전문 바림, 전통 예술 경험 혁신 위한 MOU 체결 (+AI도슨트, 민화, 문화예술, MOU)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