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시원한 겨울 늦은 어느 밤에 맥주와 쥐포를 습득하였습니다.
술을 잘 못 마시는 편이라 한 캔 다 먹으니 얼굴에 열이 올라오고 머리가 살짝 돌기 시작하네요.. ㅋㅋㅋㅋㅋ
쥐포는 친근한 맛 MSG가 많은지 좀 먹었더니 니글니글거려요.. ㅋㅋㅋ
이제 쓰러져 자야겠습니다. ㅎ
|
|
|
|
|
|
|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사진 보니 저도 맥주 마시고 싶네요 ㅋ | ||
|
|
작성일
|
|
|
오우...
| ||
|
|
작성일
|
|
|
아....맥주....제발......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