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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 영화를 보러갔는데 상영시작시간이 22시 25분이었습니다.
저와 친구는 10분전에 입장해서 자리에 앉아있었죠.
그런데 22시 35분까지 광고를 하더군요.
몇년전에 영화관의 이런 행태가 문제가 되서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다시 살아나서 영화관람객들의 시간을 무단으로 뺏어가네요.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되서 없어졌던 관행을
다시 되살린 영화관측이 괘씸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이걸 없애기 위해서 국회의원들에게 건의하려고 찾아봤더니
건의하는 방법이 잘 안나와있더군요.
후원하는 방법만 자세히 나와있고.
국회의원에게 건의하는 방법을 아시는 분께서 방법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국민청원을 하려고 했는데 이미 4건의 청원이 있었고 참여자수가 1명이더군요.
국민청원으로는 힘들겠다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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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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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 영화 몇번안보신듯... 예매하면 실제 영화 상영은 상영시간 10분뒤 라고 써있어요... 원활한 관람을위해서 어쩌고 하던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이런걸로 열내면서 화내시는분이 있다는게 신기하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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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당연한 게 아니고 부당한 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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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화 보러 갈 때 마다 이건 좀 문제라고 생각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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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극장 입장이죠 정각에 상영해도 원할하게 관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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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의원이 발의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잘 안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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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0분 늦게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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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게 아니라 표에 표시만 하는걸로 바뀌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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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초에 10분뒤로 생각하고 그시간에 맞춰서 들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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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아예 10분 뒤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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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박도 심각해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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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타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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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광고없으면 영화비도 오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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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뒀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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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10분이란 시간이 있어서 시작하고 들어오는 사람이 적은거 같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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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별로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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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앤다그러면 영화산업죽네마네 할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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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예전에 누가 소송걸었던거같은데 결과가 어떻게 났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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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은 못드리지만 문제재기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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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내돈내고 보는데 거기에 광고붙여 놓으니 기분 나쁠수 밖에요 영화값 올린다고 하는데 요즘 영화관 하는행태 보면 이래나 저래나 영화값 올리는듯합니다 10분은 길고 한 5분 정도로 타협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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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다른영화 예고편을 두어개 보여주는게 훨씬 좋은 방법인데 일반광고가 대부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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