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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까지 펑펑 놀다가
뭔 행사가 그리도 많은지... 다들 일 안하고 놀다가
무슨 준비 땅 하고 100m 달리기 하듯이 5월부터 일복 터졌네요.
예비군 훈련까지 반나절 다녀오고 조만간 샘플 전해주러 2-3일 정도 해외 출장갈거 같아요 ㅠ
가 있는동안 월말에 해외 친구 하나 한국 입국하고...
또 일 마무리하고 상해에서 생파한다길래 따라가고....중국을 태어나서 첨가보는데..
오래도 못있고 생파하고 주말에 하루 쉬다가 와야할듯 싶네요.
집에 진짜 잠만 자러 옵니다.. 잠들기전 습관이 이북켜놓고 냐곰냐곰 읽다가 잠드는건데,
요새는 무슨 체면 걸리듯 누워서 이북 화면이 뽀얗게 켜지는거 보면
잠들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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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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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바빠져서 요즘 잠도 별로 못 자거 있어여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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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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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자면 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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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잘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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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혓바늘 나서 고생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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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챙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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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으로라도 풀면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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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라도 못자면 미쳐 버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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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북한으로 잠시 착각을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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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껄껄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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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 주무시는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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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얼마 안남겨두고 후임들이 저보고 머리만 대면 잠잔다고 그러더군요. 옛날 여친도 그러고.. 근데 습성상 주말 낮잠 빼고는 극도로 피곤하지 않으면 잘 안눕는 습관이 있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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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게 남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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