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
|
|
|
|
댓글목록
|
|
. |
|
|
저는 그럼 그냥 먼저 앉아 버리는데.. 그럴수록 더 뻔뻔해져야 하는것 같습니다!! |
|
|
나이많은 노인이면 당연히 양보하는게 맞는데 노인도 아니면서...;; |
|
|
저도 비슷한 경우 겪었습니다... 앉을 생각도 없었지만, 자리가 나니까 제 옆옆에 서있던 남학생이 갑자기 팔로 제가 못앉게하더니 아주머니를 앉히더라구요. 어머니 여기 앉으세요 하면서...;; 팔 치우고 앉을까 할 생각도 없이 순식간에 일어났네요... |
|
|
앉을려고 했더니 아주머니 밀치면서 밀고 들어오는 경우는 가끔 있습니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이 아닌 분들이 더 하죠. 어르신이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말입니다. |
|
|
밖에 다니는 거 자체가 싫은 게
|
|
|
아.. 성격이 꼬여서 그런가 싸우고 싶군요
|
|
|
아줌마! 지하철 전세냈어!! ㅡㅡ. |
|
|
다음 정거장에서 탄다고 미리 맡아놓는 사람도 있더군요 ㄷㄷ |
|
|
그냥 밀고 앉은다음 이어폰 끼고 니는 씨부리라 나는 모르것다 하면 됩니다 ㅎㅎ 딱히 뭐라할 필요도 없어요 |
|
|
옆으로 쓰러지며.허리를 잡고 힘겹게 일어나보세요.
|
|
|
사람을 왜 밀치는지 -_- 신경질나네요. 사람 가득찬 버스나 지하철에서 다른 사람을 손으로 밀면서 길 만드는 사람, 자기가 중심 못 잡아서 타인 잡으면서 넘어지는 사람 등.. 스트레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