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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깔아 뭉개려는 세력들...
거기서 떨어지는 콩고물을 주워먹으려는 하이에나들...
뒤에서 싸움 붙여 고의로 혼란을 유도하는 이들...
뭣모르고 괜히 전쟁에 휩쓸려 등이 다 터지고 마음의 상처를 입는 분들까지...
사회적으로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나, 어떻게 풀릴까...
답이 안보이네요....
원랜 넷상의 문제라고 그러려니 넘기곤 했는데
요즘엔 실제로 현실의 문제로도 이어지고 얽혀서
대혼란 그자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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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커뮤니티에 뭐 하나 의견 올렸다가 자기와 의견다르다고 개떼처럼 물어뜨는 모습에 학을 떼게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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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딜바다 보단 특히 다른 곳에서 그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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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친한사람들과 사적인 자리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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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점점 없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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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이 죽기살기로 흔드는 세력이 있는거 같으니, 더욱더 정신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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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알바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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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이슈인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