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3-29 18:08:07
조회: 44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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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세 돌 안된 조카가 제가 먹으려고 사 둔 콘푸로스트에 빠져가지고 와구와구 먹길래 좀 단거 같어 인디언밥 사다줬는데 이건 또 좀 짜네요??;;
추억보정의 위험성을 또 한 번 깨달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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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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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천장 까지는 맛! ㅋㅋㅋ 인디언밥에 진짜 우유 말아먹던 적도 있었는데 급 생각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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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거랑 죠리퐁이랑 우유에 말어서 엄청 먹었는데...아...옛날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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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우유 말아먹었던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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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근데 제가 기억하던 그 맛이 아니라 엄청 당황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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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안밥 짭쪼름했던 기억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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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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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애들 주기에는 사또밥이 좋아요. 근데 손에 가루가 많이 묻는 게 함정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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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묻는것도 문제지만 바닥에 떨어질거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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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먹어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지만, 고소했던 것 같은데 짜다니 의외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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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데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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