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문제는 개념없는 사위놈인지 아들놈인지가 왔을땝니다.
자녀가 둘정도 있는거 같은 애국잡니다.(이건 인정. 다자녀 만세)
제가 이새끼한테 학을 땐 이유가 저번에 애들 뛰는 소리가 너무 커서 한번 올라갔을때 발생했습니다.
애 아빠라는새끼가 발라당 쳐 누워가지고 '어~미안해요~ 이해좀 하세요~'
그리고도 계속 뛰어대서(밤 10시 넘음) 다시 찾아갔더니 술을처먹었는가 반말 찍찍 거리면서 한대 칠 기세더군요
제가 이때까진 참았습니다.
그리고 최근까지도 가끔 애들만 오면 쿵쾅거려서 스트레스좀 받는 상황이었습니다. 오늘도 10시가 넘었는데 계속 뛰더군요.
제가 퇴근하고부터 계속 쿵쾅거렸으니 한 세시간 내내...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전화를 했더니 또 이해좀 하고 참으랍니다. 얨병...
열시 넘었으니 조용좀 해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계속 쿵쿵쿵쿵
열시반에 다시 전화.
이번에도 이해하라는 개소리하길래 그쪽에서도 못참고 애들 방치하면서 뭘 나보고 참으라고하느냐. 애들 똑바로 통제해라 등등 언성을 높이자 이 아빠라는 애새끼가 등판합니다.
새삼스러울것도 없이 반말짓거리하길래 똑같이 반말로 응수했습니다.
근데 그거있죠? 이런새끼들 특징.
'너 반말했냐?'
ㅋㅋㅋㅋㅋ 김밥옆구리터지는소리하고앉았네
그래서 제가 닌 반말 아니고? 하니까 찾아간다고 기다리랍니다 ㅋㅋㅋㅋ
진짜 병신들 레퍼토리는 왜이렇게 다 똑같은지... 쯧..
아무튼 지금은 조용해졌습니다.
층간소음은 건물 자체의 문제가 맞지만.. 서로 조심할건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흥분해서 비속어가 많네요 죄송합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점잖게 대하면 호구로 착각하는 진상이군요 |
|
|
저도 나이가 적은게 아닌데 어리게 보고 만만하게 봅니다. 동안도 아닌데 ㅎㅎ 좋아해야하는건지?..
|
|
|
좋게말하면 왜 못알아먹을까요ㅠ
|
|
|
그렇죠
|
|
|
말해도 해결이 안됩니다
|
|
|
진짜 역지사지를 모르는 잡것들입니다 |
|
|
저도 윗층 노답입니다.
|
|
|
진짜 집을 대충짓긴 했나봐요
|
|
|
소리는 위로 올라가죠
|
|
|
그생각도했는데 아랫층까지 울릴거같아서요 하아.. |
|
|
똑같이 해주세요
|
|
|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
|
|
천장우퍼 이것 벌금 나온 케이스 있습니다.
|
|
|
배려를 강요하는사람들은 정작 본인이 배려를 안하죠
|
|
|
이웃 잘 만나는게 복이죠.
|
|
|
낮에는 진짜 짜증나도 참는데 10시 넘어도 그러는건 진짜 못돼먹은거죠 ㅠㅠ |
|
|
저도 빌라에 서식중인데
|
|
|
아이고.... 진짜 답도없는상황이네요
|
|
|
그래서 대부분은 시간을 가까이 사시는 부모님집에서 지내고있습니다
|
|
|
후 저도 윗집이 공지도없이 공사해서 엄청짜증났었네여
|
|
|
짜증은 나지만 공사는 어쩔 수 없으니..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