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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때문에 새벽에 깬1인인데 밑에 소음으로
고통받는 분이 또있군요.
잠이 한번깨면 다시 잠 못드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2시간 자고
나가게 생겼네요.
새벽2시에 우당탕쿵탕 하더니 개를 데리고 원룸건물1층에서
개이름을 부르고 개는 짖고 뭔 놀이를 하는지 아주 즐거운시간을
보내더군요. 제가 2층이라 소리전부 다들리더군요.
참다못해서 창문열고 ㅇ ㅑ!!!!!!!! 하니까 두리번거리더니
저랑 눈 마주침. 첨엔 초등학생인줄 알고 잠좀자자 조용히 해줄래?
그러니까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사과는 또 너무 잘해서 열받더군요. 다시 누웠는데 똑같은 소리가남..
옷걸치고 내려갔습니다. 개정모비슷하게 하고 있더군요.
도대체 새벽에 뭐하시는거냐고. 여기서 말만해도 건물전체에 울린다고!!!
또 죄송합니다. 연발..자기는 조용할려고 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건다고.. 몇호시냐고 000호라고 잠좀잡시다!!!
이제 조용은 한데 잠은 다잤고 짜증나네요.
정신건강을 위해 이사를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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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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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4년이 되어 가는데 이번 설에 제가 폭발을 해서 고무망치 사고 우퍼 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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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네요. 빗소리 asmr이라도 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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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새벽에 심신안정음악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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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라는 것이 정말 삭막해지고 있어 씁쓸합니다.아무튼 잘 해결되야하지만 저런사람들도 있다 그러려니 하고 스스로 마음을 고쳐먹게 되니 좀 낳더라고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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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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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알아내서 소음들릴때마다 녹음해서 카톡으로 음성파일을 보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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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면서 몇호인진 왜 물어보는건지..위추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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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물어봤죠. 도대체 몇호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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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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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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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망치로 두들겨도 관리실에 말을해도 안먹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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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추가발사~~~ㅋㅋㅋㄱ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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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고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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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때문에 리모델링 미루고 이사 계획까지 했을 정도로 한동안 스트레스였는데요..(애들이 크니까 좀 잠잠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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