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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40대여성)이 미안한 기색없이 슬금슬금 가려고해서
매니저를 찾으니 직원 둘이서 웃더라구요.
부장이 오자 킥보드 타고 오셨네요 하며
다른 소리를 하길래 정차되어있었고
내가 가만히 서서 물건을 볼 때 치고 간거라
말하니 치료비는 주겠다는
이 분들 왜 웃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부장이란분은 피부벗겨진곳에
파스를 붙이라는데 병원에 일하는 사람으로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멕이는건가요
겁나 따가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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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무마하려고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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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큼 아파도 병원안가서 작년에 병원은 한번간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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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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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실성했네요 감정상하지마시고 치료 꼭 받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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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정은 상하지않고 그럴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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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도 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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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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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탁천성산금정산성막걸리꿀맛님의 댓글 본탁천성산금정산성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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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분들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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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가면 한번 이상은 꼭 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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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카트 앞쪽이 낮게 깔려있어서 더해요. 뒷꿈치가 딱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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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까지 찍어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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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차원으로 컴플레인 거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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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마트가면 툭툭치고 지나가는 여자들 많더라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