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섬뜩한 이야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무섭고 섬뜩한 이야기.
DC코믹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3-31 20:14:56
조회: 739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이제 추위도 슬슬 물러갔고...

 

꽃도 만개했으니 진짜 봄이네요.

 

 

 

 

 

하지만 작년 여름 폭염을 벌써 잊으신건 아니겠...죠?

 

 

 

 

 

 

 

 

 



다행히 작년엔 이상기온이었고...

 

올해는 작년만큼은 아닐거라네요. 

 

기상청 예측이지만 두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6월말에 34도 넘어가면 그냥 해외나가서 두어달 생활하다 오렵니다.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고 무셔라 ~

올여름이 무진장 기대되네요 ㅋ

    1 0
작성일

징글징글하면서도 겁납니다..

    0 0
작성일

일주일후도 못맞추는 곳이라 여름도 걱정되네요...

    2 0
작성일

이상 기온이니 한 해만 이상이었길 바라는 수 밖에요..

    0 0
작성일

올여름이 더 덥다기사를 본것같은데
구스패딩 예측처럼 틀린거면 좋겠습니다

    1 0
작성일

작년과 비슷하다면 몰라도 더 덥다면...진짜 세계 기후대를 다시 고쳐야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0 0
작성일

와.. 잔인하시네..

    1 0
작성일

안덥길 바래라는...

    0 0
작성일

러시아는 여름에 안 덥나요? 미세먼지는요?? 사진만 봐도 벌써부터 숨이 막히네요 ㅠㅠ

    1 0
작성일

습도가 안높아 격하게 움직이지 않는이상 땀이 범벅될정도는 아닙니다. 일부지역에 환경오염 문제는 있지만 미세먼지 영역권안에 안들어갑니다.

    1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