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키우다 보면...
작성일: 2019-07-12 12:17:13 조회: 24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1 ]
jooniya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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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12 12:17:13 조회: 24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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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랑 말티즈 키우고 있습니다. 둘 다 수컷이구요.
아이들 어렸을 때 학교 다녀오면,
아무도 없는 집에 얘들만 그냥 (쓸쓸하게) 들어오는 게 싫어서 키우게 됐지요.
일과시간 중에는 거실에서 아파트 현관까지 이어지는 1자형 통로에 간이울타리로 막아둡니다.
화장실에 배변패드 깔아두고, 마실 물은 늘 채워두는 편이구요.
보통 얌전히 잘 지내는 편인데, 가끔 울타리를 밀어서 틈을 만들어 거실로 탈출해서...
다시 1자형 통로로 못 들어오고 거실에다 실수(?)를 할 때가 있더라구요.
또, 이런 게 은근 스트레스 받는 일이 되다 보니... 때론 아무것도 모르는 댕댕이들에게 소리칠 때도 있더라구요 ㅠㅠ
주중에는 산책시키기 쉽지 않고, 주말에는 집 근처 야산에 같이 산책하는 편인데...
자기들끼리 지내다 심심해서 그런 건지...말티즈는 얌전한데, 늘 시추가 탈출하는 쪽이더라구요.
거실 쪽 베란다에 자기 먹이를 놓아둔다는 걸 알아서 그러는 거 같기도 하고.. ㅋㅋ
암튼... 그렇습니다. 문득 생각나서 주절주절.. ㅎㅎ
다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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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들 사진도 함 보여주세요. 궁금하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