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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는 나왔지만 정액이나 쿠퍼액은 없는 상황은 뭘까요?
 
MJ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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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18 22:06:38 조회: 1,81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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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씨 사건이 오묘하게 돌아가는 듯 보이는데.. 피해 여성들에게서 강지환의 DNA가 나왔다면서 정액이나 쿠퍼액은 없을 경우라는게 어떤 상황인지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체모를 자기 몸에 붙여서 그걸로 성폭행으로 신고했다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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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피해자들의 신체에서는 강지환의 DNA가 발견됐으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의 결정적 증거인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지환 측은 이들이 사건 당일 수 시간 동안 강지환의 집에 머무르고 샤워를 하며 강지환이 제공한 그의 침구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DNA가 옮겨간 것으로 보고 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설계당한거 아니냐고 말 많더라고요

    3 0

설계..
영화 제목 같네요

    0 0

꽃뱀한테 당한 상황이죠

    4 0

여자의 눈물이 증거라는 개소리 이젠 좀 안들었으면 좋겠네요 어휴..

    2 0

제가 가해자들 앞에 가서 처울어보고 싶습니다.

    2 0

무고죄의 처벌이 강화되어야 하는 이유겠죠

    0 0

무섭기까지 한데요...

    1 0

절대 여자는 근처도 안가야 할 세상이 될꺼 같아요

    0 0

cctv보면 팬티입고 돌아다녔다죠 ㅋㅋㅋ

    2 0

성폭행 당하고 유유히 돌아다닌다.. 이해불가죠

    0 0

물건을 만지기만 해도 DNA가 묻어난다더군요.
미세한 피부 세포나 타액 같은 걸 얘기하는 걸 겁니다.
자기 집이니까 여기저기 묻어있는 건 당연한 거고..
증거로 제출한 속옷엔 DNA가 검출 안 되고 생리대에만 묻어 나왔다는 것도 참..
남의 인생 망치려한 것들도 신상 공개해야할 텐데요.

    5 0

검출된게 생리대라구요? 헐이네요

    0 0

집안에도 CCTV나 블랙박스를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세상이ㅜ된건가요ㅠ??
아무리 친한 지인의 집이라도 속옷 바람으로 이리저리 기웃기웃 댄다는게 ㄷㄷㄷ
결백 입증은 엄청나게 어렵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싸워 이겼으면 합니다.

    2 0

외부인 출입이 잦다면 필요해보이네요 ㅠ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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