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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피해자들의 신체에서는 강지환의 DNA가 발견됐으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의 결정적 증거인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지환 측은 이들이 사건 당일 수 시간 동안 강지환의 집에 머무르고 샤워를 하며 강지환이 제공한 그의 침구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DNA가 옮겨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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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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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당한거 아니냐고 말 많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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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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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한테 당한 상황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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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눈물이 증거라는 개소리 이젠 좀 안들었으면 좋겠네요 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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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해자들 앞에 가서 처울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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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죄의 처벌이 강화되어야 하는 이유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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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기까지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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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여자는 근처도 안가야 할 세상이 될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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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보면 팬티입고 돌아다녔다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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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하고 유유히 돌아다닌다.. 이해불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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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만지기만 해도 DNA가 묻어난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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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출된게 생리대라구요? 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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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도 CCTV나 블랙박스를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세상이ㅜ된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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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 출입이 잦다면 필요해보이네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