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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611412
쟁점은 역시 구독형 월정액 온라인동영상 서비스(SVOD)와 건별 결제 서비스(TVOD) 문제다. 결제 체계상 TVOD가 수배협에게 더 많은 비율이 돌아간다. 사실 넷플릭스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TVOD 방식이 대부분이었지만, SVOD를 원칙으로 하는 넷플릭스가 한국에 자리잡으면서 국내 OTT도 SVOD를 중심으로 재편됐다.
◇수배협 측 "월정액 대신 TVOD 유지하라"
특히 수배협은 콘텐츠 저작권자에게 지급되는 저작권료의 배분 방식을 문제 삼았다. 왓챠나 웨이브는 시청한 수 만큼의 일정 단가 금액을 정산하는 것이 아닌 영화, TV드라마, 예능 등 전체 모든 영상 콘텐츠의 시청수에서 비율을 따져 정산하는 결제 시스템이다.
수배협 측은 "월정액을 중심으로 한 OTT VOD 서비스가 디지털유통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을 경우, 영화 부가서비스 시장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거 보니 예전에 방송사들이랑 유투브 갈등 생각나네요
방송사들이 수익 더 내려고 4:6이었나 그런데 협상하니 유투브가 잘 가~~해서
네이버로 옮겼지만 수익구조가 9:1이었나 방송사는 원하는대로 됬지만 수익구조가
극악이라 결국 네이버는 수익내려니
광고를 길게틀고 네티즌들은 짜증나서 바이바이 유투브로 ~~ㅠㅠ 둘다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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